STOVE 스토어

리즈의리즈시절
3시간 전24.04.25 12:06 -00:00
231 °C
중간에 밥먹고 와서 스샷을 못찍었네요 ㅠㅠ이번 방송은 둘 다 재밌게 해본 게임들이기도 하고따로 게스트가 없어서인지 겜 플레이 시간 확실히 늘어난게 체감되더라고요기존 방식이랑 섞어서 해도 좋을거 같아요그리고 메이드복을 입은 김대리님...
세나리아
3시간 전24.04.25 12:07 -00:00
엌ㅋㅋㅋㅋㅋㅋ
GM팀테트라포드
24.04.2424.04.24 00:20 -00:00
307 °C
"4/26 18:00 [스테퍼 리본]  스토브 출시"[스테퍼 케이스]의 스핀오프 게임 [스테퍼 리본]이 4/26 18:00에 출시합니다. [스테퍼 리본]은 부활 능력자의 반복되는 죽음을 막는 것이 목표인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4/26 [스테퍼 케이스]  대규모 업데이트"4월 26일에 있을 대규모 업데이트와 관련한 소식을 공지드립니다.자세한 안내 사항을 말씀드리기 전에, 4월 26일 이전의 세이브 파일은 이후 버전과 호환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혹시 아직 진행 중인 케이스가 있다면, 4월 26일 업데이트 전에 클리어해주시기를 바랍니다.본론으로 돌아와서, 4월 26일에 진행되는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가 언어 지원: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인터페이스 개편-각종 버그 수정
아인ii
24.04.2324.04.23 07:02 -00:00
631 °C
슬데에서 진행했었던 에러보이의 피드백 참여 보상이 지급되었습니다!
hashiruka48
24.04.2224.04.22 00:07 -00:00
344 °C
기본적인 게임 설치 폴더인C:\Program Files (x86)\Smilegate\Games\ECHH - Deluxe또는C:\Games\ECHH - Deluxe(저장소 경로 확인 후)설치된 게임 폴더에 가시면 "ECHH - Deluxe" 클릭 후아트북, OST, 월페이퍼 폴더가 있습니다.월페이퍼 폴더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이미지가 있습니다. 인터넷 경로 https://eiyudenchroniclehundredheroes.com/home/여기에서도 다운로드할 수가 있습니다.OST 폴더에는WAV,  MP3 확장자 OST가 있습니다.아트북에는 PDF 파일이 있고요. 게임을 실행을 하시면 표시 언어가 한국어가 되어 있지 않다면옵션 게임 플레이 셋팅에서 표시 언어를 설정하시면 됩니다.최초 언어 설정 및게임 최초 시작 시에 다양한 아이템이 들어옵니다. 그럼 즐겜!#백영웅전 #백영웅전디럭스 #eiyudenchroniclehundredheroes #eiyudenchroniclehundredheroes #EiyudenChroniclestoveindie
15
리즈의리즈시절
24.04.2424.04.24 01:35 -00:00
464 °C
근데 이미 있어서 확인 불가능...
스토브9700
24.04.2324.04.23 02:12 -00:00
424 °C
처음으로커피쿠폰 받았습니다나중에 찍으려했는데지나가니 스샷 찍을 방법이 없네요기운 가져가세요사랑합니다 스토브
Chim
2시간 전24.04.25 13:09 -00:00
229 °C
윤하 - Just Listen 싸인이 있는 앨범 중에서 유일하게 직접 싸인 받은 거라서 자랑해봅니다!!
배두나
2시간 전24.04.25 13:12 -00:00
오 저도 윤하팬인데 부럽습니다!
플레이 후기
파시네
21시간 전24.04.24 18:47 -00:00
2 °C
1시간 11분 플레이
업적의 경우 안깨지더라고요처음 업적창을 켰을 때 홀수짝수를 다른 색으로 해놔서 뭔가 업적이 달성된 느낌이었습니다만 0개였네요보스러쉬모드의 경우에는 점수창이 안없어져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체력이어도 게임이 계속 진행되기도 했습니다체력 0 이전에 맞는 공격에는 데미지와 상관없이 사는 것으로 보입니다이제 게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노말 난이도로 클리어했으니 그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기본적으로 캐릭터의 체력 수치가 상당히 크고 폭탄도 많이 나오고 무적시간도 길고 피격범위도 상당히 작았습니다 하지만 못 피하는 종류의 탄막이 꽤나 있었습니다탄막이라기보다 장판? 지속딜이 들어오는 패턴도 있었고 지나치게 큰 탄막이 많아 완전히 빈틈없이 채워져있는 화면을 보고서는 탄막게임이 맞는건가 싶기도 했습니다제가 느끼기로 보스가 지나치게 쉬웠습니다보스들의 각 페이즈별로 간격이 짧은데 그 사이사이마다 체력회복을 해주고, 중간중간 체력회복 아이템을 뱉는 몬스터까지 같이 나오니까 체력이 줄어들 일이 없었습니다히든보스쯤 가야 이제 어느정도 때리기는 하는데 그럼에도 뭔가 보스로서의 위용이 부족하긴합니다그에 반해 일반 스테이지에서는 탄막부터가 보스보다 심하다 싶은 경우가 많았습니다보통 난이도로 플레이해서 그런가 싶어 쉬움 난이도를 다시 플레이했음에도 잡을 수 있는 타이밍이 엄청나게 빡빡한 구간도 많았고 화면 구석구석에서 빼꼼만 하고 있는 경우에는 탄막 나오기 전까지 알아채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특히 너무 아래쪽에 나오면 아이템도 못먹더라고요탄막 사이사이의 간격은 너무 짧아서 피할 새도 없이 거의 맞딜해야됩니다결국 적을 처치하지 못하면 피하기만 하다가 끝나니까요그 다음으로는 이제 공격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었습니다빠른 속도로 사방으로 흩어지는 패턴이라던가 애초에 탄막만 나오는 패턴들도 있었고요마지막으로 탄막도 한가득인데 적이 죽으면서 탄막색과 동일한 색깔의 이펙트가 엄청나게 큰 범위로 터지면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망망에엘라
24.04.2324.04.23 05:10 -00:00
184 °C
7010원으로 써드파티 쿠폰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집니다
돔돔군
2시간 전24.04.25 12:51 -00:00
182 °C
모처럼 방송 시간 대에 일정이 비어서 처음으로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 시청했습니다.화려하게 김대리님을 닮은(?) 어여쁜 메이드님의 환영을 받았습니다.뭔가 "가면의 메이드 가이" 가 생각나는 분이 시더군요.주문은?"매운 맛 뒤에 힐링!"뭔가 이런 생각이 나는 건 저만???황대리님에 크로우로  시작한 전반전!원래 어려운 게임은 어렵게 플레이 해야 재미있는 겁니다.다들 한 마음 한 뜻으로 30초를 외치.... (두나님?)저야 뭐 피지컬이 딸려서 포기했던 게임이지만, 저보단 잘 하시던데...확실히 김대리님은 크로우 마저도 분석이 다 되어 있으시더군요.나름의 공략법이... (대박!)원래 매콤하면 중독이 된다고 했던가...한판 더! 한판 더!그렇게 약 30분 간의 매콤 코스가 종료!이제 힐링이라고 했는데....힐링?어 폭풍의 메이드가 갑자기 풀 더빙이 되는 신기한 경험!냥냥!  말꼬리 지원!김댈님 프로게이머처럼 유니폼까지 착용하시고 게임을 플레이 하실 줄 이야.근데 게임에서 손님 한명에 메이드 한명 짝 지어 앉아 있는데...어?이걸 노리고 김댈님 메이드 복 입고 계신건가?근데 손님이 얼굴이 어두워요연장 안 하실 듯  ㅋㅋㅋㅋㅋㅋ아무튼 유쾌한 방송 잘 봤습니다~다음 방송도 기대할게요~
Sojeob
2시간 전24.04.25 12:56 -00:00
유쾌 상쾌 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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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유형권
24.02.1424.02.14 11:20 -00:00
98 °C
[개발 참고서] 18. 패키지 게임 가격 결정에 대해






2023년 이후로 인건비를 포함해 물품 가격들이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하면서,

오랜 시간 6~7만원대 가격을 지키던 AAA 패키지 게임 가격도 8~9만원 판매를 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유저들의 반발이 다소 있었으나,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완성도라 평가 받는 게임의 출시도 많았던 만큼

2024년에 이르러, 가격 인상은 다소나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될 수 있었다.

요는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완성도의 게임을 선보이면 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유저의 거센 질타와 함께 신뢰를 잃어버리는 과정은 옛날과 다르지 않았으니 말이다.


인디게임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모 회사가 내놓은 인디게임의 완성도나 재미가 최신 AAA 게임과 비교해도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면

4~5만원에 판매를 해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게임이라 호평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디게임을 만드는 팀원의 숫자는 적고,

각 팀원의 개발 숙련도가 들쑥날쑥하며,

여기에 독특한 아이디어를 기획에 추가하는 환경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전반적으로 안정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인디게임은 독특한 컨셉과 저렴한 가격으로 유저에게 어필하는 이미지가 더 큰 상황에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게임계 교수님이, 인디게임 개발 자문을 도와드릴 때마다 종종 꺼내는 말이 있다.

"이 가격으로 결정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쪽 분야에서 최고라 평가받는 게임 가격이 XXX 인데, 이것과 같은 가격으로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자신 있으신가요?"



게임 개발을 무사히 완료했어도, 그 안에서만 가치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가격을 결정하는 것만 개발자일 뿐, 그 가격을 상대로 유저들이 타 작품과 비교하고 평가함으로서 가치가 결정된다.

그렇기에, 개발자는 자신들이 개발중인 게임과 유사성을 띈,

혹은 키워드 계열을 가진 게임들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게임의 정가 / 할인가와,

그와 비슷한 계열의 다른 게임들의 정가 / 할인가는 어떤지 사전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






Ex] 키워드 검색

- PC / 스팀 플랫폼 서비스 / 퍼즐 /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사이드뷰


내 하루 일과이자, 취미 / 자기계발 활동 중에는 커뮤니티에서 유저가 한 번 이상 언급했던 스팀 게임을 엑셀로 정리하는 일이 있다.

이렇게 정보를 수집한 6750개 스팀 게임 중, 해당 키워드 검색에 노출된 게임은 총 47개였다.

여기서 상위 성적을 받은 7개의 정보를 가볍게 안내해보려고 한다.



1. Limbo




가격 : 11000원
키워드 : 2D / 퍼즐 /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사이드뷰 / 어둠 / 흑백 / 판타지
유저 평가수 : 30325명 / 92% (매우 긍정적)
공식 한글 지원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 : 2011년 8월 3일




2. FEZ




가격 : 10500원
키워드 : 2D / 3D / 레트로 / 퍼즐 /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사이드뷰 / 추상적 / 판타지
유저 평가수 : 10050명 / 93% (매우 긍정적)
공식 한글 지원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 : 2013년 5월 2일




3. Never Alone




가격 : 16000원 (현 포스팅 기준, 스팀 77% 할인가 - 3680원)
키워드 : 3D / 퍼즐 /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사이드뷰 / 로컬 협동 / 몽환적 / 설원 / 판타지 / 여주인공
유저 평가수 : 5475 명 / 81% (매우 긍정적)
공식 한글 지원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 : 2014년 11월 19일




4. Pikuniku




가격 : 14500원 (현 포스팅 기준, 스팀 75% 할인가 - 3620원)
키워드 : 2D / 퍼즐 /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사이드뷰 / 협동 / 추상적 / 애니 / 판타지 / 캐주얼
유저 평가수 : 6950명 / 95% (압도적으로 긍정적)
공식 한글 지원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 : 2019년 1월 25일




5. The Pedestrian




가격 : 21500원
키워드 : 3D / 퍼즐 /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사이드뷰 / 스틱맨 / 현대기술
유저 평가수 : 3725명 / 97% (압도적으로 긍정적)
한글 미지원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 : 2020년 1월 30일




6. Webbed




가격 : 10500원
키워드 : 2D / 레트로 / 퍼즐 /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사이드뷰 / 곤충 / 거미 / 숲 / 판타지
유저 평가수 : 11300명 / 97% (압도적으로 긍정적)
유저 한글 지원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 : 2021년 9월 9일




7. FAR: Changing Tides




가격 : 20500원
키워드 : 3D / 퍼즐 /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사이드뷰 / 힐링 / 몽환적 / 판타지 / 공상과학
유저 평가수 : 3325 명 / 93% (매우 긍정적)
공식 한글 지원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 : 2022년 3월 1일






다음 7개의 상위 성적을 얻은 스팀 게임 정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게임의 특성이 퍼즐 /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사이드뷰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면,

가격 선정의 평균치는 10,500원 ~ 21,500원에 있다.

게다가 스팀 할인 이벤트가 적용 될 경우 5,000원 밑선까지도 넘보고 있다.

즉, 저렴한 게임으로서의 인상을 유저에게 보이고 싶을 경우 10,500원 밑으로 책정할 필요가 있다.

반대로, 20,000원 이상의 가격을 책정한다는 것은 앞서 유저들이 경험했던 인기 게임과 정면으로 도전한다는 뜻이 된다.

자신이 개발한 게임에 어지간한 자신이 없다면 21,500원 이상의 가격 책정은 논란을 만들고 유저 저평가를 낳을 위험이 따른다.



마지막으로, 내가 파악한 동종 키워드 계열 게임의 리스트(42작품)를 공유하겠다.

정보를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지 않은 자료도 많아, 실제 가격과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양해바란다.








인디 게임 개발자 시점에서 기분 나쁘게 들을 수 있는 유저 평가 중에 "XX 게임과 비슷하다" 라는 발언이 있다.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 자기 게임만의 매력 포인트를 설명하고 싶어질 법도 한다만..

중요한 것은 '유저가 첫 인상에서 비슷한 게임이라 판단했다는 것'.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비슷하다 판단한 게임의 가격과 비교를 한다는 것에 있다.

비용을 들여 게임을 즐기는 거라면 오리지널로 알려진 게임을 하는 것이 더 낫고,

오리지널을 이미 즐겼다면 첫인상이 보다 좋았던 다른 게임을 선택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개발자는 완성된 게임을 제 3자의 시선에서 냉정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개선을 더해 완성도를 높일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유저들 시점에서는 그저 '믿어달라' 라는 근거없는 외침에 불과하다.

가격은 개발자에게 있어 자신감을 나타내는 수치이기도 하며,

내실은 없고 허세였다는 게 들통나는 순간 가장 크게 비난받는 점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지금 이 순간, 과거 / 현재에 출시 되었던 다른 게임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지 면밀히 파악하고 / 그에 맞는 가격대를 찾아야 유저는 납득할 수 있다.






인건비를 감안하면 1년 이상 공들여 만든 패키지 게임 판매가가 2만원은 넘어야

다른 직업 대비 수익을 바라볼 수 있을거란 생각은 당연하다.

하지만, 과거의 명작 게임들은 가격은 떨어지지 않고 / 오랜 시간의 조정을 거치며 높은 완성도와 재미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게임과 경쟁하며 2~3만원 이상의 가격 책정은 결코 간단하게 선택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니라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오히려, 적당히 양보한 가격은 보다 많은 유저의 구매를 이끌어 수익을 이끌 수 있다.)


물론 판매 타겟팅 유저가 확실하고, 특수한 목적이나 내용 등이 담긴 게임이라면

이러한 가격 선정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입장을 가지고 있긴 하다.

불특정 다수가 편히 즐길 수 있길 바라며 만드는 게임일수록 신경써보자.


또한, 스팀 플랫폼에 비해 다른 플랫폼은 전반적으로 게임 할인율이 낮고 원가가 높게 설정된 곳이 많아

상대적으로 자기 게임의 가격을 높게 잡아도 부담이 덜하다는 것도 알아두자.

물론 그쪽은 그쪽 플랫폼에서의 주요 게임 리스트 정보를 가져와 비교 및 판단할 필요가 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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