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4.1824.04.18 09:18 -00:00
1 °C
정장 ㄱㄱ
hashiruka48
24.04.1924.04.19 01:01 -00:00
461 °C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의 정식 출시일이 5월 24일(금) 오후 7시로 확정금일 정오에 스토브 상점 페이지가 오픈될 예정#시간을머무는피아노
덤비면문다고
14시간 전24.04.19 11:57 -00:00


Sojeob
20시간 전24.04.19 05:25 -00:00


플레이 후기
SnakeEagle
18시간 전24.04.19 08:01 -00:00
3 °C
안녕하세요! 게임을 해보고 싶은데, 아래 에러들이 생겨서요.확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X3DAudio1_7.dllXAPOFX1_5.dllD3DCOMPILER_43.dllXINPUT1_3.dll화이팅입니다!
플레이 후기
LATTELOVER
11시간 전24.04.19 14:33 -00:00
0 °C
7시간 21분 플레이
엔딩이 조금 아쉬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돔돔군
12시간 전24.04.19 14:00 -00:00
812 °C
이 집 잘 하네!콜라보라고 해서 서브 스토리와 의상 정도만 할 줄 알았는데. 플레이트라...와 이건 좀 탐나는데...예전에 여기사 풀 세트 구매로 이미 5종의 의상을 가지고 있는 필자의 마음에 불을....사야 해 사야 해 내거야만 해!결국 스팀에 다 있어서 빅딜 때도 구매 하지 않았던 썸썸 편의점을 구매...난 왜 이때 구매하지 않았나...5일 남은 스파클 쿠폰 찬스 사용!나머지는 저렴한 게임들과 함께 결국 지름...분식집 여기사 컬렉션은 15% 할인 있길래, 굳이 원기옥 안 쓰고 인하페 때 받은 포인트로 구매!이제 7종의 의상을 보유하는 것인가!두 세트 구매하면 캐릭터 플레이트도 2개 주는 줄 알았는데...아쉽다...
10
덤비면문다고
11시간 전24.04.19 14:26 -00:00


한라미
1시간 전24.04.20 00:08 -00:00


덤비면문다고
12시간 전24.04.19 13:15 -00:00
783 °C
아직 인하페 게임을 단 한 개도 플레이 해보지 못했기 때문이죠.바쁜 현생이 도움이 된 건가..?라인업이 11개니 하루의 한 게임씩 플레이하고 후기 작성하면 딱 좋겠군요.+시스터즈 커리큘럼 평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원래 퇴근하고 바로 플레이 하려 했다가 이번주 바쁘게 살았더니 매우 피곤하군요.오늘은 일찍 자고 주말에 천천히 플레이 해야겠습니다.
오믈렛은마시따
12시간 전24.04.19 13:44 -00:00


Chim
12시간 전24.04.19 13:37 -00:00


플레이 후기
세티루야
24.04.1724.04.17 13:07 -00:00
0 °C
8분 플레이
시작화면 소리가 너무 큰데다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도 시작화면 소리가 안줄어들어서 소리 설정을 가늠을 할수가 없어요 ㅠ 그래서 최대한 낮췄다가 시작하니 이번엔 아예 안들리고.. 그래서  esc누르고 설정 다시 고치려해도 나오질않아서 일단 쭉 진행하다 아무 소리가 안들리니 재미없어서 다시 껐다가 키니 또 시작화면 소리는 그대로 ...;; 이건 빠르게 고쳐줘야할거같아요... 
플레이 후기
STOVE57981_1
24.04.1824.04.18 07:37 -00:00
0 °C
17분 플레이
음... 진짜 빡센데요 나름 탄막겜도 해봤는데도 어렵네요 
플레이 후기
문가경
22시간 전24.04.19 03:17 -00:00
1 °C
53분 플레이
게임이 너무 무섭고 포기하지 않고 돌아다녀야한다는 점이 쉽지 않네요! 이런 류 게임중에는 긴장도가 높은 편입니다!
hashiruka48
14시간 전24.04.19 11:39 -00:00
413 °C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본 리뷰는 24년 4월 19일 출시 버전 리뷰입니다. (下) /完 파이널 리뷰도 공개됩니다. 시스터즈 커리큘럼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와자작에서 만드는 비주얼 노벨은 어떤 게임일까 기대가 큰 작품이었습니다.2024년 4월 19일 오후 4시 출시와 동시에 게임 엔딩을 봤으며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와 (下) /完 파이널 리뷰로 나누어서 작성을 합니다.시스터즈 커리큘럼에서 정식 버전에서 가장 좋은 장면입니다. 실제 플레이 때 이 장면 이후 더 좋은 장면을 기대를 하였고,2023년 12월 5일 데모 버전 플레이를 통해서 상위 1% 재수생 자매 과외 이야기가 궁금했고, 출시까지 기대를 한 작품입니다.우연희 루트를 플레이를 하고, 엔딩을 보면서 게임에서 겪은 버그 또는 품질 마감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게임을 실행하고 강제 종료 현상을 한번 겪었습니다. 강제 종료 이후에 발생한 아쉬운 점은엔딩씬에 이미지가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아서 엔딩 장면을 다시 실행을 하였습니다.게임 장면에 해당 대사로 이동하시겠습니까 버그가 걸렸습니다.(네, 아니오 버튼 자체가 눌러지지 않음)따라서 강제 종료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등 품질 마감에 대한 아쉬운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게임의 주인공은 과외 선생님 한태평, 그리고 과외를 받는 두 자매 우연희, 우유리 위주로 흘러갑니다.스크린샷 기준으로 왼쪽 우연희, 오른쪽 우유리입니다.두 자매의 훌륭하신 어머니 백선화도 등장을 하여 게임의 재미를 높여줍니다.다만 시스터즈 커리큘럼의 이야기는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지하철역과 뛰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낡아빠진 옥탑방에서 생활하는 주인공 한태평이S대 학생으로 잘 사는 집에 가서 두 자매의 과외를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처음에는 영화 기생충 같은 과외를 하러 가는 이야기일까,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야기일까 기대를 하였지만 전체적인 이야기 속에 현실 세계와 닮아 있는직업에 귀천 따지는 대한민국의 모습 또는 부모들의 이혼과 이혼 후 자녀들은 두 개의 가정이 생겨 버려, 자녀들의 삶에 대한 고통을 녹여 낸 것이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또한 우연희가 아버지 우건일을 두고 계속 이 인간 또는 저 인간으로 대화를 하는  자체가 플레이어에게 고통 요소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두 자녀에게 과외를 한다는 콘셉트와 미녀 어머니까지 있는 집 또는 그 외 장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게임 후반 엔딩으로 갈수록 전체적으로 무겁게 흘러갑니다.우건일의 대사 닭장이라는 단어 선택도 아쉽습니다.에피소드 형식으로 조그마한 이야기 속에 쪼개져 있는 느낌이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전체적인 흐름은 봄부터 수능을 치르는 가을 시즌까지 수업을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평결 : 시스터즈 커리큘럼은 대체적으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게임이 종료되는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 등버그가 있으며, 무거운 이혼 자녀에 대한 이야기 속에 아버지에 대한 존경이 보이지 않는 대사까지 있습니다. (닭장은 논외)결국에는 게임은 부잣집 자녀와 어머니가 살고 있는 집에 라인을 잘 타서 잘 먹고 잘 산다는 이야기로 끝이 나는 게 아쉽습니다.중간중간 흐름을 끊는 에피소드식 진행까지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 노벨입니다.(下) /完 파이널 리뷰에서 계속!#시스터즈커리큘럼리뷰 #시스터즈커리큘럼 #와자작 #우연희 #우유리 #우건일 #한태평 #백선화
15
한라미
1시간 전24.04.20 00:11 -00:00


아인ii
11시간 전24.04.19 14:56 -00:00

막 출시가 되었다 보니 온갖 버그가 많군요...


하루빨리 패치해주시길..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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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G
24.02.1324.02.13 15:15 -00:00
312 °C
개인적인 스토리 썰 풀기 (과몰입금지)


시작부터 목표가 확실합니다.

팔아넘긴이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 내용이 나오겠죠?



팔아넘긴 금액이 3000억이군요?!

이 정도면 고민해볼만하죠.

역사상 가장 높은 현상금인 오사마 빈 라덴도 한화 600억 정도였습니다.

거긴 그래도 단체 수장인데 여긴 그냥 살아가는 시민 1 이네요?


진짜 공감되는 말이네요.

보통 이득도 아니고 3000억이면 잼버리 3번 열 수 있는 금액입니다.

3000명이 나눠 가져도 1인당 1억이에요.

이 상황에 엮인 주인공은 뭐 같겠지만요.


그러니까 이런 마음이 드는건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네요.

청혼 안받아줬다고 현상금 거는건 어마어마합니다.

나라에서도 팔아넘겼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데 이것도 떡밥이겠죠?





비꼬는 레벨이 엄청납니다.

이런데에 표정 너무 디테일하게 넣어둔거 아니냐구요.

물론 그래서 주인공의 아니꼬운 마인드가 확 와닿습니다.

진짜 줘패버리고 싶어지더라구요.


진짜 3000억 현상금 걸어서 인생 조져놓고 저렇게 말하면 기분 엄청 더러울거 같은데 욕이 순하네요.

이 정도 욕으론 타격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 더 찰지게 해줘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상대는 오크입니다.

'오히려 좋아'를 외쳐버리는 클라스!

쉬운 상대가 아니죠?






제가 '오크의 신부' 하면서 제일 주옥 같았던 스토리 파트입니다.

진짜 말 저따위로 하는 사람이 주변에서 친구다 이딴식으로 말하면 꼭!! 거르세요.

인생 끝까지 도움 될 일 없는 사람이에요.

자기가 손해보는 척 , 챙겨주는 척 하면서 뒤로는 당신의 인생을 탈탈 씹어먹을 사람거든요.

일단 이 게임 하면서 이렇게 인생에 교훈을 하나 얻어갑니다.

좋은거 맞죠...?



확실히 이건 화가 나죠.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니고 싫다고 거절까지 한 상태인데 왜 저렇게 말이 퍼진걸까 생각을 해보면 대충 답이 나오죠.

배경에 차도 있고 아스팔트도 깔려있고 현대 사회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가정하면 자극적인 내용으로 거짓 선동하는 여러 사람들이 많겠네요.

현대 사회에도 그런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으니까요.



안그래도 자의가 아닌 타의로 오크의 신부가 되어서 기분 더러운데 해명할 기회도 안주는 상황이 참...

실제로 나치 괴벨스가 하지 않은 말이지만 괴벨스가 한 말로 유명한 말이 떠오르는 상황이네요.

'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당해 있다. '
너무 비슷한 상황이죠?

간단한 B급 게임으로 시작했지만 각종 사회 비판이 스토리에 엮여있는 걸 해석하는 재미가 있네요.

물론 개인적인 망상입니다.



솔직히 너무 맞는 말이죠.

돈이 필요하면 일확천금을 노릴게 아닌 열심히 일을 해야되죠.

이런 식으로 돈을 벌면 지키지 못하고 낭비하고 똑같은 삶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건 로또 1등 당첨자 평균만 보더라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당장 힘드니까 이런 일에 매달리고 하는 상황은 마음이 아픈 부분입니다.




어떻게 보면 현대의 패권국가와 다를바가 없죠.

바로 옆 중국이나 바다 건너 미국이나 전부 자기들의 이득을 먼저 생각하고 있고 그 사이에서 다른 약소국가들이 새우등 터지고 있는 상황이랑 비슷하네요.

그렇다고 실질적인 잘못을 저지르게 한 배후를 아무리 비판해봐야 힘이 없으면 들어먹히지도 않구요.

앞서서도 국가가 팔아먹었다는 내용도 대충 상황이 그려지죠?

힘이 없으니 시키는대로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오우... 2차 세계 대전에서 살다 온 오크군요.

전반적인 사상이 매우 강경해요.

나라의 힘이 강할 때 나타나는 명분 쌓기 + 우월주의가 보여요.

거의 ㄱ 4개 붙여놓은 모양이 생각나죠?



내용이 아주 매콤합니다.

절대 평범한 내용이 아니에요.

더 자세히 쓰면 뭔가 다른 사람들이 읽기 거북한 내용들이 나올 것 같으니 여기까지만 써야겠네요.


추후에 나올 스토리도 매우 궁금하게 만드는 내용이에요.

빨리 얼리엑세스 끝났으면 좋겠네요.

여기까지 개인적인 '오크의 신부' 뇌내 망상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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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슈슝
24.03.1824.03.18 02:12 -00:00


배두나
24.02.1424.02.14 14:37 -00:00


선아G
24.02.1624.02.16 23:20 -00:00
작성자


Chim
24.02.1324.02.13 15:37 -00:00


선아G
24.02.1424.02.14 14:07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