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0601682110811
42분 전
24.07.25 09:16 -00:00
300 °C
밀어내기 했는데 대기열 1300명 걸리네 아우 ㅅㅂ 진짜 살인충동 느낌다
김벅벅1
28분 전
24.07.25 09:30 -00:00
라엘로 오세요~
뚤뚤또
29분 전
24.07.25 09:29 -00:00
대기열 걸리는 섭이 좋긴한데 이런거보면 걍 시골가는것도
모두가족같네
43분 전
24.07.25 09:15 -00:00
140 °C
 혹시나 해서 오랜만에 해피머니 로긴해보니 만천원이 있네요 이게 왜 있지? 어쨌든 진작 알았으면 스토브나 스팀에서 겜이라도 사는데 보탰을텐데 아깝 
돔돔군
42분 전
24.07.25 09:16 -00:00
스팀도 막혔나요?결제할 때 보니까 메뉴 있긴 하던데.
S1720753236554511
1시간 전
24.07.25 09:04 -00:00
152 °C
스마게 효과
S1719202100867011
38분 전
24.07.25 09:21 -00:00
엔씨 : 나이쓰 ~~손안대고 코풀엇넹?! ㅋㅋ
S1721863082629611
44분 전
24.07.25 09:14 -00:00
엔씨 택진이형 이게임 매출1위 보고  뒷목잡고 열폭나서 임원진 회의했다는데 짭퉁 리니지에 또 짭퉁한테도 밀려서 나가리 되었다고 ㅋㅋ
hashiruka48
1시간 전
24.07.25 08:51 -00:00
3 °C
라운지 역시 따로 이벤트 태그를 눌렀을때 관리자님 이벤트 글 같은 공지가 잘 보였으면 좋겠다.다른 분들도 태그를 사용하니깐 또한 우수한 공식적인 분들의 글은 공식 마크 같은게 생겼으면 좋겠다.인디 게임 개발자님들의 홍보나 게임쇼 같은 행사 홍보 같은거 또한 패치 노트등인디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라운지도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물론 게임 유저님들의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스토브와 피풀 같은것도 서로 연동이 되어서 라운지와 피풀이 만나 뭔가 꾸몄으면 한다.이상
OFFICIALCM화덕
2시간 전
24.07.25 07:31 -00:00
10 °C
안녕하세요.CM화덕의 30분 플레이 시간입니다. 🎮이제 슬슬 어떤 게임을 플레이해야 하나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플레이하더라도 리뷰 게시물을 쓸 수 있나? 싶어지는 경우도 있고 말이죠.재미있게 플레이했는데 글로 쓸만한 내용이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 때는 아쉽기도 합니다.저는 나름대로 재미있게 플레이했는데 말이에요.아직 플레이하지 않은 게임이 많이 남아있는데도 이런저런 이유로 고민이 많은 CM화덕 입니다.아무튼! ✨ 오늘 리뷰를 쓸 게임은 "세븐데이즈 오리진" 입니다.이 게임에서 여러분은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주인공 '키렐'이 되어한 번뿐인 기회를 얻기 위해 7일간의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어느 날 '키렐'은 처음 보는 장소에서 눈을 뜹니다.누군가는 이곳을 꿈이라고 하죠.그리고 다짜고짜 '키렐'이 죽었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망각의 강을 막 빠져나왔기 때문이라고 하네요.그의 이름은 '카론'. 정체가 무엇일까요? 🙄'카론'은 '키렐'에게 현재 당신은 '죽음에 이르기 직전'에 있으며과제를 완료하면 부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합니다.상상해 봤는데 만에 하나, 혹시나, 이런 상황을 겪게 되면 정말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다짜고짜 내가 이미 죽었다고 하며 살고 싶으면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상황.음.. 어디에서부터 혼란스러워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강제로 기회는 주어졌고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키렐'은 자신이 왜 죽게 된 건지,정말 살고 싶은 것인지 아닌지도 알 수 없는 상태로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장소에 이동합니다. 🚎그곳에서 '키렐'은 과제를 수행하는 또 다른 사람 '힐데'를 마주하게 되고그녀와 함께 이런저런 상황을 헤쳐나가게 됩니다. (호감도를 얻거나 잃을 수 있습니다.)음.. 다른 선택지를 선택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키렐'은 어떤 이유로 죽게 된 걸까요? 과제를 수행하며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어떤 관계를 맺었던 걸까요? 부활의 기회를 얻기 위한 '키렐'의 여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아, 과제를 수행하다 보면 부활의 기회를 얻기 전에 죽음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하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키렐'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는지, 만나게 되는 다양한 인물은 어떤 비밀을 안고 있는 것인지 확인해 보세요.모든 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습니다.[게임 보러가기] < 클릭또 뵙겠습니다.
10
84684488
3시간 전
24.07.25 07:06 -00:00
312 °C
다른사람 아이템흭득<<<이거 꺼놔도 적용이 안됌그래서 다른사람들이 흰템 고급템 안먹기하고 난 먹는걸 선택하면 15m 설정해도 아이템 찾아 15m 이상 벗어나고 템먹으면 먹은자리로부터 다시 15m설정되는 느낌ㅇㅇ..자동사냥 제발 5m 10m 도 내주고 다른사람아이템 흭득 오류도 고쳐봐 제발
STOVE160577617356600
2시간 전
24.07.25 08:01 -00:00
S1720759083578000
3시간 전
24.07.25 07:18 -00:00
새벽에 인벤 꽉찬사람들 덕분에 30분만에 파템5개 먹고 꿀빨나는 입꾹닫
건스워드
3시간 전
24.07.25 06:38 -00:00
1 °C
피씨방와서 그냥한번 해봤는데 접속이 됨~분명 어제 저녁에 집에서는 동시접속 안된거로 기억하는데 희안하넹
시선처리
6시간 전
24.07.25 04:10 -00:00
150 °C
무기장착 퀘스트 아이템을실수로 분해하여무기 아이템이 없어졌습니다.무기상점도 안열리고,무기를 구할 방법이 없어진행이 안되는데...케릭 삭제도 안됩니다.어떻게 하면  진행될 수 있으나요?
라엘1트럼프
6시간 전
24.07.25 04:24 -00:00
주먹으로 때리믄댐
10181020
15시간 전
24.07.24 19:07 -00:00
152 °C
여태 현질한것 중 3만3천짜리 하나만 환불해주고 다른건 다 환불 거부하셨네요그렇게 해서 게임 접속 자체를 막아놓으셨네요어차피 오류때문에 접속이 불가했었는데 이제는 환불때문에 접속이 불가해서 해당 거래건을 다시 구매해야 입장 가능하다는 문구가 뜨네요 ㅎㅎ대단하십니다.
S1720691013262411
15시간 전
24.07.24 19:21 -00:00
저는 환불 거부 당해서 하고 있어여 님이 승자임
STOVE79076663
15시간 전
24.07.24 19:14 -00:00
당연한거 아닌가 환불받고 게임하려고?아님 사용한 아이템 환불받으려고?양심 밥말아먹었나
S1720595471909800
20시간 전
24.07.24 13:54 -00:00
652 °C
하향 부탁드립니다간곡히 요청합니다
S1719383714904011
20시간 전
24.07.24 14:01 -00:00
근거리가 개사기임 
S1720753845369711
20시간 전
24.07.24 14:00 -00:00
걍어그로네 ㅋㅋ
게임유저유형권
24.02.04
24.02.04 17:44 -00:00
223 °C
[게임과 현실의 괴리] 3. 능력치의 괴리에 대해





누구든 태어나는 시점에는 아무런 능력도 가지고 있지 않다.

이후 여러 만남과 경험을 거쳐가며 특정 능력에 특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사람이다.

이것은 현실이든 게임이든 변함이 없는 공통적 요소중 하나일 것이다.

(예외는 있다. 현실에선 신체적 결함을 안고 태어나는 경우가 있고, 게임은 태어나자마자 신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렇기에 게임(RPG) 을 즐기다 보면 느껴지는 괴리감이 있다.

나이와 경험과 특성을 쌓아올린 캐릭터를 내가 조종하려고 하면 레벨 1 의 능력치로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 힘과 능력을 전부 빼앗긴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면 그나마 괜찮다.

레벨 1 부터 강력한 몬스터를 쓰러트릴 수 있어도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설정 없이 내가 (플레이어가) 조종하기 때문에 캐릭터의 능력이 약해진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버릴 수 없었다.

얼마나 강한 배경을 가진 캐릭터든 처음 조종할때의 경험은 가히 레벨 1이라 말할 수 있을테니까.

사실, 내가 조종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편이 캐릭터의 힘이 약체화되지 않고 유리하게 싸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아닐까?


가장 극심한 경우는, 게임의 시리즈가 이어지는 경우이다.

분명 전작에서의 주인공은 많은 수의 전설 장비를 몸에 둘러싸고 높은 체력과 마력을 겸비한 상태에서 엔딩을 맞이했을텐데,

그로부터 1년후를 다룬 후속작의 주인공은 그 많은 장비와 능력치를 어따 버리고 레벨1이 되어 돌아왔는지!

(영웅전설 시리즈 처럼 이전 작품의 세이브 파일을 계승하는 예외 게임은 존재하며, 평행세계 설정으로 넘어가는 게임도 있다)



어떻게 보면 이게 게임식 밸런스 조정이라 봐도 될지 모른다.

먼치킨급의 능력을 가진 주인공의 담화는 소설 / 만화 / 애니메이션 등에서 재미있게 그려지지만,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입장을 가진 게임에서는 '긴장감 하나 없는 전투의 연속' 이 되기 때문이다.

캐릭터를 약체화시키고 성장시키는 과정을 그리는 편이 난이도를 조정하기 쉽고,

성장에 따른 보상감을 높여주기도 쉬웠을 것이다.

'레벨디자인' 이라는 단어의 어원도 이런 곳에서부터 시작되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레벨 디자인의 괴리?! 는 계속된다.

가령 적진에 사천왕이 등장하는 작품을 선형적 흐름으로 진행시킬 경우,

제일 처음에 등장한 사천왕이 후반에 등장하는 일반 몬스터보다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사천왕은 이름 뿐이었고, 실제로는 좌천당한 지방 관리였던 것인가..?! 









능력치의 괴리와 관련해 박탈감을 느낄때도 있다.

게임을 즐기다보면, 보스로 등장했던 적이 우리편이 되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분명 그때의 적은 공격력도 체력도 대단히 높아 겨우겨우 쓰러트렸던 기억이 있는데..

우리편이 되어 조종할때 쯤 되면 능력치가 기존의 100분의 1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함께하던 아군들 사이에 갈등이 생겨 싸우는 일이 생기면

갑자기 능력치가 100배 상승해 주인공을 위협하는 마왕으로 성장하는 위용을 보여준다.

(아니, 그럴힘이 남아있다면 최종보스와 싸울때 개방하라고!) 

플레이어는 자신이 컨트롤하는 캐릭터의 본래 능력을 수십배 이상 낮춰주는 패시브 디버프 스킬을 무의식적으로 상시 발동하고 있는게 틀림없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보면,

능력 활용이 요구되는 액션&RPG 게임이 다른 작품에 비해 개연성을 조정하기 더 어려운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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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eob
24.02.05
24.02.05 03:06 -00:00


Ones0
24.02.04
24.02.04 17:51 -00:00

글의 느낌이나 구성이 뭔가 예전 게임잡지의 특집기사 시리즈를 보는 기분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