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17주년을 기념하여 또 다른 흥미진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웹 이벤트 페이지에 로그인하여 미션을 완료하세요!https://cfph-goldrush.onstove.com/Anniversary

혹시 여러분 내가 개발자거나 GM이 되면 '게임 내에서 신이 될 텐데' 라는 상상을 해보셨나요?
오늘은 [안개섬] 게임의 GM 으로 권력의 맛을 보여드리죠!
우선 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해서
GM 개정으로 우편을 보냅니다.
아직 공개 전인 슈퍼카들이 보이네요.
자~ 그럼...
우편함에 따끈하게 도착한 슈퍼카들...
자~ 이제 저는 차량 부자입니다~
모터쇼 관람장은 11월 중에 열릴 예정입니다.
https://foggy.weava.kr/?ref=stove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섬마을 방 꾸미기 웹게임 "안개섬" 업데이트!
🎁 시크릿 코드 FOGGYYT — 내 방 꾸미기 / 설정 → 설정 탭에 넣으면 500 G + 작은 화분
6안녕하세용 여러분덕분에 2등한 50대 동네 아재입니다.
https://lounge.onstove.com/share/14554182?k=pfwP3hgD
비록 아직 상금은 받지 못했지만 일단 돈이 들어오는데로 모든 상금은 복지단체에 기부하고 따로 또 인증하도록 하고
준비된 2탄을 써내려 가보겠습니다.
오늘은 제 드림카 복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일본만화 이니셜D에서 타카하시 형제가 타는 RX-7 FD3S와 FC3S입니다.
전 20대(대학생)때 처음으로 이 만화를 봤습니다.
그때의 전율과 흥분은 지금도 생생하고 수십번 돌려볼 만큼 최애 만화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이만화에서 나오는 FD와 FC는 제가 꼭 사고 싶은 드림카 였고 2002년 우연히 두 차를 보게 된 순간
꼭 이차들을 소장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니셜D의 FD3S와 FC3S : 타카하시 쿄다이...
이니셜D의 FD3S
이니셜D의FC3S
그렇게 세월이 흘러 어느정도 지난 40대 후반 “드림카를 꼭 소유해봐야겠다”라는 욕심이 들었고
첫번째로 RX-7 FD3S의 복원을 시작했습니다.
차대사고 없이 오버휀더를 장착하지 않은 차를 약 2년을 기다렸고 드디어 원하던 차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물론 처음의 차상태는 너무 처참했고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처음본 FD3S의 모습 엔진이 터져서 샾에 입고되어 있는 차를 매입합니다.
이후 모든 부품들을 탈거하고 새로운 도장과 엔진 리빌드 등 수리에 들어갑니다.
어느 정도 복원이 되어가고 있는 FD
순정품으로 복원하기 시작합니다.
엔진 역시도 순정을 목표로 합니다.
이렇게 엔진부터 올도색 기타 모든 부품들을 새것 또는 교체하면서 약 8개월간의 복원을 끝 내게 됩니다.
들어간 돈이 얼마냐? 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돈보다는 제가 살아옴에 있어 너무나 값어치 있는 꿈이였기에 이렇게 프로젝트 한 개를 마감합니다.
전 튜닝보다는 올 순정 상태의 차를 원했고 색 역시 원칠 그대로의 레드(카달로그 및 시그니처 컬러)인 차량이라 그대로 복원을 합니다.
완성이 되고 유리막까지 다 입혔습니다.
저 사인은 분노의질주 한(배우 성강)의 싸인입니다. 우연히 촬영기회가 있었고 직접 받았습니다.
엔진룸 역시 모든 것이 신차상태급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차는 95% 순정상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서스펜션도 순정상태의 고급형 서스펜션으로 장착을 했고
아마도 차를 좋아하는 제 아들이 계속 탈 차로 만들었을 만큼 현재의 컨디션은 신차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사진
현재 상태는 일상주행에서 잡소리 안날만큼 제가 3년째 타고 있으며, 앞으로 평생 관리하며 소장할 차입니다.
다음은 FC3S 약 3년간의 복원기간을 걸쳤고 한국에는 수리데이터 등이 없어 너무나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부품 등 현재도 오류를 수정하고 있으며, 역시 올 순정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원색도 레드)를 유지하고 있었고 동일한 색상으로 전체 모든 수리를 끝낸 자동차 입니다.
처참할정도로 엉망인 자동차 91년식 최후기형이라 하더라도 이미 33년의 세월의 풍파를 맞은...
심각한 부식들.. 하지만 새차로 만들기 위한 공업사(ㅋㅋ)의 노력이 시작됩니다.
올분해..
전체 샌딩작업
올도색
엉망진창 녹슨 부품들을 모두 샌딩후 방청 재도색
위와 같이 모든 부품들을 샌딩 방청 재도색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새심장으로 갈아 끼우고
모든 부품하나까지 99%로 상태까지 복원을 하고 싶었습니다.
부착되어 있던 스티커 하나까지 모두 복원을 마치게 됩니다. 여기까지 2년 8개월의 시간이 흘렀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FC3S의 복원 프로젝트로 고생을 하셨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해당 휠은 마즈다스피드 공식 에프터 01 휠로 구하기도 힘들었고
일본 셀러와 한 1년을 싸워서 겨우 득한 휠입니다. ㅠㅠ 가격은 진짜..안드로메다급
이렇게 FC3S도 복원을 끝내게 됩니다.
데일리로 타도 문제 없을만큼의 컨디션이며, 데칼하나까지 오리지날 정품을 활용하여 복원하였습니다. 종종 기분전환용으로 운영 중입니다.
애니메이션 덕에 노란색과 흰색이 시그니처 컬러지만 이상하게 카타로그 대표 색을 좋아하는 저에겐
레드의 로터리엔진의 두차를 퇴근하면서 보면 또 삶의 원동력이 되살아 나는 것 같습니다.
(사진 드럽게 못찍….) 태어난김에 오늘도 더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꿈을 이루시는 삶이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S 랠리 좋아하는 아재의 스바루 임프레자 WRX STI 2003 랠리 오바주 버전 보여드리면서 진짜로 끝내겠습니다.
40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스토브를 쭉 사용해온 유저입니다!
우선 인증부터. 스토브에 출시되는 게임들은 거의 다 해봤구요
나온 게임들은 그래도 진득하게 플레이 하는 편입니다
(이클립스는 나온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찍먹 상태)
보통 스토브에 출시되는 메이저 게임들을 위주로 플레이 했는데요.
요즘은 스토어 게임으로 분류되는 게임들을 하고 있어서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스토어 게임들은 많지는 않지만...
총 24개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많이 재밌게 한 게임들을 소개드립니다!
1. Re: Blade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3568제가 총 17시간 정도 플레이 한 게임입니다.
너무 중독성 있고 재밌더라구요.
작은 던전 위에 몹들을 죽이면서 계속 성장하는 인크리멘탈 게임입니다!
엄청 단순하게 칼 한자루를 가지고 시작하고, 게임 이름과 같이 칼을 계속 강화하는 맛이 있어요!!
인크리멘탈 요소와 로그라이크 요소가 섞여 있어서, 나중에 엄청난 뽕맛을 볼 수 있습니다.
2. 에브리씽 이즈 크랩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3935제가 거의 23시간 정도 플레이 한 게임입니다.
진짜 재밌어서 꾸준히 한 거 같아요
엄청 귀여운 그래픽에 생명체를 내가 계속 성장시켜 나가는 그런 재미가 있는 게임이에요!
게임 제목에 있는 것처럼 로그라이트가 주가 되어서, 계속해서 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맛이 있어요!
좀 더 재밌게 느껴졌던 건, 실제 동물의 진화 메커니즘을 그대로 가져와서, 내 캐릭터가 그 특징으로 성장된다는 거에요!
3. 던전 오브 나흘벅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27제가 6시간 정도 플레이 한 게임이에요.
상대적으로 적지만, 한번에 6시간을 한 거라 재밌게 했어요!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턴제형 게임이에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내 파티를 꾸려서 여러 캐릭터를 육성시키는 맛이있어요!
적들과 턴을 번갈아 가면서 싸워야해서, 매우 전략이 많이 필요한 게임이에요!
그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할 게임인 것 같아요!
스토브에서 쿠폰을 많이 줘서 스팀보다 많이 싸게 살 수 있어서 저는 보통 많이 구매하는 편이에요!
다들 한번씩 구매해보셔서 플레이 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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