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보유한 겜이 100개 넘어가고, 좀만 쉬어도 안한겜이 잔뜩 쌓이네용
할인해서 들어가보면 비노벨 절반이상이 보유중이라 점점 선택지가 없어져버려..

제로 절망을 없애라!
안녕하세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팀입니다.
네 가지 액세서리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마음에 드는 액세서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세레니엘의 의상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액세서리는 무엇인가요?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9월 30일 (수) – 10월 16일 (금) 14:59 (UTC)
◆ 참여 방법
- [UID / 번호] 형식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액세서리 번호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시) 123456789012 / 번호
▸ UID 확인 방법
ㄴ 게임 접속 > 왼쪽 상단 ID 클릭 > 계정 정보 > 상단 UID 복사 버튼 클릭
◆ 이벤트 보상
- 100,000 유닛 + 프리미엄 전투 메모리 x5 + 고급 전투 메모리 x10
→ 이벤트 보상은 10/27 (화)에 우편함으로 지급됩니다. (보관 기간: 7일)
◆ 주의사항!
- 본 이벤트는 [이벤트 정책]에 따라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정책을 확인해주세요.
- 보상을 받으려면 UID를 정확하게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참여 형식을 따르지 않을 경우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계정당 하나의 이벤트 상품만 당첨될 수 있으며, 중복 참여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운영 정책을 위반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감사합니다.

게임 속 NPC들
맨날 같은 자리에 서 있잖아요.
근데 가끔 생각함.
얘네도 퇴근하고 싶지 않을까?....
용사:
“마왕성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시오.”
NPC:
“동쪽 숲을 지나—”
용사:
“아 잠깐, 대화 스킵.”
NPC:
“……”
용사:
“퀘스트 있나요?”
NPC:
“마을 밖 늑대 10마리를—”
용사:
“보상 뭐 줘요?”
NPC:
“경험치와—”
용사:
“별로네.”
NPC:
“……”
오후 5시 59분
NPC:
“제발 아무도 말 걸지 마라…”
띠링
[새로운 플레이어가 접속했습니다]
NPC:
“……”
“어서 오게, 모험가여.”
NPC도 회사원이었으면
진작 퇴사했을 듯ㅋㅋ
공감하면 부스트 ~
4(이건 1.5만원 이상일 때도 있음)
특정 금액 이상 결제를 조건으로 최대 30%대에서 40%까지도 할인받을 수 있는 보너스 쿠폰
2천원짜리는 할인율이 별로라 5천원이나 만원짜리로 쓰는데
보통 KFC앱 쿠폰 보면 높아봐야 20~30%대인거
이 쿠폰은 할인율도 높으면서 메뉴를 제가 원하는대로 고를 수 있다는게 정말 좋더라고요
사용법은 매장 키오스크에서 금액에 맞춰 메뉴 다 고른 뒤 쿠폰을 눌러 해당 보너스 쿠폰을 찍고 결제할 때 그 금액만큼 빠졌나 확인하고 결제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제가 KFC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들을 싹 긁어모은 뒤 일부는 싸가서 이틀 동안 먹는데
품목 구성이 자유로운 만큼 원하는 구성으로 채우고 결제하면 매우 좋습니다
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최근 10월 1일에 팀 미션 1등 기념 커피차가 신촌에 왔었고,
10월 3일에 크루 모든 기수가 롯데시네마에 모이는 홈커밍데이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전부 참석을 했죠.
두 날 모두 제게 뜻깊은 날이기도 하니까요.
그럼 각 날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썰 좀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만 쓰면 심심할 것 같아 그림으로 풀어보겠습니다.
드디어 크루 분들과 처음으로 제대로 놀아보는 날이었습니다.
보드 게임 했던 게 좀 인상이 깊었는데
저는 시간을 천천히 들여가며 전략적으로 게임하는 걸 좋아하는데
뭔 순발력으로만 승부 보는 보드 게임을 하게 되버려서
하드 카운터 맞고 이 두 게임만 광탈했습니다.
이후 저녁 되기 전에 빠르게 집으로 런 했습니다.
이미 커피차도 저녁 되기 전에 철수했드라구요.
다른 사람들에게 내 이름이 보여지는 이 느낌은...
고등학교 때 걸린 플래카드 이후로 처음인 서늘한 감각입니다.
홈커밍데이는 크루 1,2,3기가 참석했던 날이어서
1, 3기를 했던 저로서는 1기 때의 반가운 얼굴들을 오랜만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부활남 영화의 경우, 저는 상당히 좋게 봤습니다.
거의 뭐 퀵실버 버금가는 미친 속도의 액션을 보여주고
구교환 배우 특유의 능글맞은 대사가 분위기를 환기해주기도 하구요.
전 상당히 호 였습니다.
이후 고깃집에서 경품 추첨을 해서 저는 커피 만원권이 당첨됐었습니다.
받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데 다른 것들이 상당히 탐나더군요.
저는 하는 일이 집에서 하는 거라 밖에 많이 나갈 일이 적었는데
오랜만에 하루 내내 밖에서 돌아다니는 날을 2번이나 겪어보니
기가 상당히 빨리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 재밌었습니다.
물론 회사도 다녀보긴 했는데 장소가 여러 번 휙휙 바뀌는 것에 기를 많이 빨리는 것 같아요 제가
이번 활동으로 느낀 건, 확실히 제가 1기를 했을 때보다는
좀 더 외부 활동을 많이 시켜줘서 스토브크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서 기분이 좋습니다.
마솽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몇개나 아십니까?
모른다 흐린눈 마시고
아시는 분 손?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