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1치킨알만툴게임잼2024
1Chicken
24.03.1624.03.16 14:54 -00:00
69 °C
최근 심사위원 분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게임들을 심사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게임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단 하나만을 고르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좋은 게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심사위원이신 "안말이님" 과 "치리스님"의 추가 후원으로 심사위원 별 특별상을 재정 하려 합니다! 총 5명의 심사위원 분들이 각각 1개의 게임을 선정하여 시상 하실 예정이며, 소정의 상금도 드릴 예정입니다.총 5개의 추가 시상심사 기준은 각 심사위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게임상금 5만원 내외 예상상을 추가 재정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안말이님과 치리스님께 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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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 INDIE 특별상" 을 받을 게임을 투표해주세요! -3최대 11개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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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치킨 알만툴 게임잼 2024 투표-2최대 20개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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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치킨 알만툴 게임잼 2024 투표-1최대 20개 선택 가능
육식알파카
24.03.0724.03.07 06:49 -00:00
52 °C
 다행히도 일자에 맞춰 제출할 수는 있었습니다. 많은 것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의 방향성을 기자로 바꾸고 추가하려고 했던 것은 수첩 기능이었습니다. 자료를 획득하게 되면 수첩기능으로 해당 자료의 대한 비주얼적 정보와 주인공의 사견을 달아두는 식의 방식이었습니다만... 어떤 순서로 획득할지 모르는 상황에 순서대로가 아니라 얻은 순서대로 매끈하게 연결하기는 굉장히 힘들더군요. 그래서 아이템의 다른 걸 다 날리고 설명만 출력되는 상태로 만들려고 했습니다...만! 해당 기능을 구현하는 것 자체는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중요한 건 스토리도 완성이 안되었는데 이걸 넣으려니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날렸습니다! 캐릭터 비주얼도 다 날려버렸습니다! 그냥 날림 게임이 되었습니다. 주제도 스토리도 재미도 그 어떤 것도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프로그램 덩어리가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처음 완성한 게임은 게임이라 부르기도 뭣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해당 게임잼에 참여하면서 알만툴을 제대로 다루는 법을 어느 정도 알게 됬다는 건 좋은 일입니다. 처음엔 만만한 마음에 도전했지만 출품작들을 보고 알았습니다. 너무 만만히봤구나!! 그래서 만든지 일주일 만에 리메이크를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게임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 게임이 너무 아쉽습니다. 비주얼도 사운드도 제대로 못챙긴 이 게임을 다시 만들어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림은 커녕 글과 후회 밖에 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여나 제 게임을 플레이 해보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갓겜 만들어서 돌아오겠습니다!
게임만드는아이클
24.03.0624.03.06 08:17 -00:00
38 °C
단편 쯔꾸르, [도로 위의 무법자들]의 데모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저도 제목을 헷갈려서 가끔 도로 위의 무법자라고 적긴 합니다만, 뒤에 '들' 자를 붙이는 것이 맞습니다.버그 제보는 코멘트로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게임은 1치킨 알만툴 게임잼 2024의 출품작입니다. 
pidesa
24.02.2924.02.29 01:41 -00:00
107 °C
[3화 보러가기]저번 일지로부터 1주일이 조금 지났네요. 저희는 드디어 작업을 끝내고, 팀 소집자이신 로한님께서 작품을 게임잼에 등록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다들 아시겠지만... 마감 직전 상황이란 겪는 이들에겐 지옥이요, 보는 이들에겐 꿀잼이죠. ㅋㅋㅋ그런 재미있는 일들이 이번에도 있어서 저번의 약속을 지킬 겸 마지막 개발일지를 쓰게 되었습니다.우선 저희는 게임 제목을 바꾸기로 했어요.이유는 간단합니다.  출품작들이 속속이 올라오는데...그 제목들 중 1/3에 '속죄'란 단어가 들어가 있었거든요!!!!!아뿔싸...  이러면 우리 게임 제목이 뭍히잖아!다행이랄지... 저희의 원래 제목은 '속죄의 검' 이었지만,  스토리 내내 비중을 차지하는 또다른 대상이 있었습니다.그건 바로 '태엽시계의 왕좌' 였죠.(왜 비중을 차지하는지는 직접 플레이 해 보시는 걸 부탁드려요♥)아티스트 딸기님이 그리신 그림 위에, 프로그래머이신 하이젝님이  후닥닥 하고 타이틀  로고를 다시 만들어주셨습니다!제목도 바꿨겠다, 한숨 돌리고 다함께  거의 완성된 게임을 돌려보는데...아뿔싸...2222222게임 클라이막스 부분에,  '게임 플레이' 가 없는겁니다!!!!정확히 말하면 스토리는 있는데 게임으로서의 플레이는 하나도 없는,  그냥 그래픽 노블 읽는듯한 느낌의 클라이막스가 된 거에요!!!!"아이고 ...우린 망했어... 망했다구..."이러고 있는데, 어디선가....프로그래머이신 마인펄님이 미치셨 ...라며 그동안 준비해놓고 있던 여러 퍼즐 로직들을 주루룩 보여주셨습니다. 범용적이면서도, 적용하기 쉬운 퍼즐 로직들을요!사실... 프로젝트 초기에는 마인펄님이 가장 조용하셨어요. 하이젝님을 보조하면서 초기에 퍼즐로직 1개를 만들어 오신 뒤로는, 좀 더 많은 로직을 준비해 보겠다고 하신  뒤 조금씩 근황 보고를 하시는 게 전부였죠. 그래서 저는  심지어 이런 반응까지 보였었습니다.음...어, 어쨌거나 좋은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얼른 로직을 받아서 새로운 맵을 5개쯤 만들고, 스토리에 구멍이 있던 부분과 조합함으로서 플레이와 스토리가 어우러진 클라이맥스를 만들어냈죠! 게임이 게임으로서의 완성을 보는 순간이었습니다!그 다음부터는 진짜로 라스트 스퍼트였네요. 그래픽팀에서는 플레이가 정돈된 맵들의 퀄업을 하루... 도 아니고 6시간만에 전부 끝내버리셨습니다.또한 플레이를 좀더 같이 해 보면서 각종 개선을 진행했죠. 예를 들자면...마우스 클릭이 제공하는 자동이동이 몹을 너무나 잘 피해가기 때문에 삭제하는 플러그인을 찾아서 블럭열심히 TP를 쌓아서 쏘는 필살기가 빗나갈 때의 허무함을 보완하기 위해  빗나가지 않도록 수정맵 이름이, 컷씬 맵을 왕복 할 때마다 떠서 감성을 무너트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 처음에 맵에 들어갈 때 한 번만 뜨도록 수정.일부 설정 충돌을 암시할 수 있는 대사의 수정회복수단인 약초를 몬스터 드랍에 의존하는 바람에 플레이가 불안정해 진 것을, 던전에서 자생하는 약초를 채집하게 함으로서 플레이를 안정화같은 것들이 2~3일 새에 전부 수정되었습니다.아참. 그리고 게임에 삽입된 음악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메인 타이틀 곡은 일찌감치 스콧 버클리 (https://www.youtube.com/@ScottBuckley) 님의 곡들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서정적이고도 감동적인 곡들을 엄청 많이 만들어 주시는 분이세요. 그래서 저희들은 저분의 음악을 들으며  감정선 동기화를 했죠. ㅎㅎ그리고 마인펄님이 마지막으로 들고 오신 음악의 제목은 놀랍게도, 世を偲ぶ雪の魔女(세계를 비웃는 눈의 마녀 : https://pocket-se.info/archives/1248/) 였어요!  클라이막스의 플레이를 놀랍도록 잘 표현하는 곡이었죠!  여기에 올립니다만, 이것도 꼭 플레이하며 다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여하튼... 이렇게 우리의 한달동안의 개발 여정은 막을 내렸습니다. 출정을 앞두고, 아마도 모든 게임 개발자들이 동감할 '산나비' 의 엔딩곡을 들으며 이 개발일지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작성중...)
11
bacasi
24.02.2624.02.26 03:48 -00:00
30 °C
(스포일러가 있습니다!!!!!)(스포일러가 있습니다!!!!!)(스포일러가 있습니다!!!!!)1. a 엔딩(준비)- 5일차에 찾아오는 렉스에게 인물들의 살해를 사주합니다.2. b 엔딩(선택)- 5일차에 찾아오는 렉스에게, 사람들을 죽이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살아남아 6일차까지 기다립니다.- 이후 렉스가 찾아옵니다.- 이 엔딩을 보시고 액터가 바뀔 때 인벤토리를 열면 c엔딩으로 진입할 수 있는 힌트가 들어있습니다.3, c 엔딩(진실)- 진실을 담고 있는 엔딩입니다.-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그러니 화면 중앙의 벽면을 보고 세 번 스페이스바를 누르셔서 나오는 안내문을 읽으십시오.
해성
24.02.2224.02.22 15:01 -00:00
129 °C
#인사말안녕하세요!! 단한번의 기회를 위하여라는 쯔꾸르 게임을 제작하게된 해성이라고합니다.제가 본격적으로 쯔꾸르게임을 만들게된건 처음인지라,,많은 지인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이자리를 빌어감사드립니다(꾸벅)#스토리&장르정하기저는 키워드(속죄)가 나왔을 때부터 고민하며 스토리를 짜기시작했습니다.. 그결과 주인공의 동료들이 모든것을 갈아넣은일이 주인공때문에 망쳐진 상황과 주인공의 사죄와 반성으로 동료들이 용서해주는 이야기이었습니다. 속죄라는 키워드를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고민이 많았기에 더 소중한이야기였습니다.장르는 주어진 요소를 사용하는것이 시간단축이 빠를것같기도하고,제가 좋아하는 장르기도해서 판타지rpg로 정하였고다음으로는 스토리보드를 짰습니다!대본이나 글로 상황을 정리하는 것보다 스토리보드가 저에겐 훨씬 편했기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보드에는 화면구성과대본 전부 사용할수 있었으니까요.그다음에는 바로 스토리보드에 맞춰 맵구성을 하고 주인공과 동료들의 캐릭터칩,컷씬 작업을 차례로 들어갔습니다.그리고 지금은 맵칩과 컷씬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챕터를 나눈다면 아마도 3개정도 될것같습니다!!#마무리하며길다면 길고,짧다면 짧은 제 개발일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
통짜햄로보트
24.02.2224.02.22 14:59 -00:00
70 °C
안녕하세요! 이번 [1치킨 알만툴 게임잼20204]에 참여하게 된 1인 개발자 통짜햄로보트라고 합니다!게임 소개붕괴한 연구소에서 깨어난 당신은 무지하다.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따르는 것 뿐...일까.무엇을 보았나, 무엇을 생각하는가.■■까지, 앞으로...<■■까지, 앞으로>는 실험체인 주인공이 붕괴한 연구소에서 연구원의 말에 따라 연구소 내를 탐색하며, 조사하고, 명령을 완수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끝이 올 때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무지함을 덜 수는 있을 겁니다.제시어'속죄란 무엇인가?'라는 내용을 담고자 했습니다. 사람은 각자의 이유로 속죄를 하고자 하죠. 하지만 그것은 단편적으로 보았을 때 이해할 수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모든 것을 알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일은 저질러졌고, 모든 것을 알기엔 시간이 부족하니까요. 단편적으로 주어지는 사실을 쥔 채로 '그것이 옳았는지, 애초에 속죄란 무엇인지' 플레이어가 생각할 수 있도록 스토리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게임 제작 진행 상황현재 80% 정도 완성되었습니다. 후반부를 제작하고 플레이테이스트를 하면 아슬아슬하게 출품할 수 있을 것 같네요.힘내서 제작해보겠습니다.끝내는 말첫 출품이자 첫 작품이네요! 미숙한 실력으로는 굉장히 촉박한 시간이여서 합의본 점이 굉장히 많다고 스스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 대회를 기회로 삼아 더욱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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